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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유해반응 및 주의사항 > 각 약물에 관한 유해반응 및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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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트레틴(Acitret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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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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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최기형성(기형아 유발)이 있으므로 임부뿐만 아니라 가임기 모든 여성환자에게 금기입니다.
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반드시 이 약의 치료 전 4주간, 치료도중 및 치료 종료 후 최소 2년간
계속적으로 효과적인 피임대책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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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이 약의 치료를 받는 환자의 혈액이 수혈되지
않도록, 이 약의 치료도중 및 치료 후 3년간 헌혈해서는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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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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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에는 알코올을 섭취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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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치료시작 전, 치료시작 첫 2개월간은 1~2주 간격으로, 치료도중에는 매 3개월 간격으로
간기능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간기능 검사치가 정상화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투여를 중단해야 하며,
그 후 최소한 3개월간 간기능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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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치료도중, 특히 고위험 환자군 (당뇨, 비만, 알콜중독, 지질대사장해 환자)은 혈청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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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치료초기에 자주 혈당치 검사를 실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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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치료시에는
다음 주의사항을 지켜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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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지질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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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경우 발생될 수 있는 뼈이상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적절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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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이상이 발생되면 치료상의 유익성과
위험성을 고려하여 치료 계속 여부를 의사 또는 약사와 의논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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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의 경우 성장과 뼈 발달을 면밀히 관찰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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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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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이 약 투여 환자에서 유해반응이 나타나나, 유해반응은 대개 용량을
줄이거나 투여중단하면 사라집니다. 치료초기에 간혹 증상악화가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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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및 부속기계 :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입술건조입니다. 이 경우 입술보호제를 바르거나 껌이나 사탕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탈모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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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계 :
입술염, 입마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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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구건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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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 :
두통, 시력장해가 드물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두통이 악화될 경우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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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오다론(Amiodar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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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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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투여 중에는 정기적인 간기능 검사 및 심전도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또한, 이 약은 갑상선기능항진증
또는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 약 투여 전에 임상적 및 생리학적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이 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투여 기간 동안 및 투여 중지 후 수개월 동안 이러한 모니터링을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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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반응의 발현빈도가 높고, 유해반응이 일반적으로 용량 비례적이므로, 환자의 감수성의 개인차에
유의하여 유효 최저유지량으로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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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투여기간 중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햇빛차단 방법을 이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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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맥의 악화는 투여개시 초기 또는 도입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원한 후 이 약을 투여
시작하며 심전도검사를 수회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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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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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인의 경우에는 각막 색소침착증이 일반적으로 눈동자
아래 부위에 국소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색소침착증은 현란한 조명에서 눈이 잘 안 보일 수 있지만
이 약의 투여 중단 시 완전히 회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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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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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과민반응(때때로 일시적인 색소 침착 수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치료기간중에 햇빛(일반적으로 UV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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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고용량으로 장기간 투여하는 경우 푸르스름한
회색을 띤 색소 침착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할 경우 천천히
소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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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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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게,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체중증가, 추위불내성(추위를
참지 못함), 활동성 감소, 과도한 서맥(느린 맥박)과 같은 임상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갑상선기능저하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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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기능항진증(때때로 치명적인)이 이 약 투여 중에 혹은 투여 중단 후
수개월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감소, 부정맥, 협심증, 울혈성 심부전과
같은 임상증상(보통, 경미함)으로 진단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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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계
간질성 폐렴, 폐포염, 과민성 폐렴, 흉막염이 나타날 수 있으며
때때로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필요한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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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신경계
진전(떨림), 악몽, 수면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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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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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투여
중 정기적으로 간기능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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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초기에 혈청 내 트랜스아미나제의 단독 증가
(일반적으로, 정상수치의 1.5 ~ 3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용량 감량 시 또는 저절로
정상수치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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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계
서맥 (일반적으로 중등도이며, 용량 의존적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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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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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부하 용량 투여시 매우 흔하게 구역, 구토, 미각장애가 발생하며 용량 감량시 소실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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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변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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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계
때때로 부종, 홍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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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데소니드(Budesonide)-흡입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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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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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 스테로이드제에서 풀미코트 터부헬러로 전환하는 환자들에게 비염, 습진 및 근육과 관절에 통증과
같은 초기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경구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의 용량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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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피로, 두통, 구역, 구토와 같은 증상이 발생시에는 일반적으로 스테로이드 효과가 불충분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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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로 인한 증상이 악화되면 의사와 조속히 상담하고 조속한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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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중단할 경우 먼저 의사나 약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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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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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의 경미한 자극, 기침, 목이 쉬는 경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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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인두에 칸디다 감염증이 때때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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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Fentanyl)-패취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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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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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통증이나 수술 후 통증의 경우 치료 기간이 짧아 이 약의 용량 적정을 위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없으며,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호흡부전이 초래될 수 있으므로 이 약은 이에 대한 처치에
사용되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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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비마약성 진통제나 필요에 따른 치료에 반응하는 경미한 또는 간헐적인 통증의 처치에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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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떼어낸 후 혈중 펜타닐 농도는 서서히 감소하여 17시간 후에야 혈중농도가 50% 로
감소되므로 이 약에 대한 부작용을 나타낸 환자에 대해서는 이 약을 제거한 후 적어도 24시간동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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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거나 또는 외부 열에 노출된 환자의 경우 이 약의 부착시 펜타닐 흡수의 증가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부착하는 동안 부착부위가 핫팩, 전기담요, 전열램프, 사우나, 온탕욕, 가온
물침대와 같은 외부 열원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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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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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용되었거나 아직 사용되지 않은 약은 어린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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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사용한 후 피부에서 떼어내자마자 접착면끼리 서로 마주 보게 접은 후 주의하여 버려야
하고 사용되지 않은 것은 약국이나 병원에 반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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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잠재적으로 위험한 작업(운전, 기계 조작 등)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신적 또는 육체적
능력에 장애를 줄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은 이 약의 유해반응에 내성을 획득한 경우가
아니면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조작을 금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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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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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성 :
복통, 두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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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계: 구역,
구토, 변비, 입마름, 식욕부진, 설사,
소화불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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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무력증,
현기증, 신경과민, 환각, 불안증, 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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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계 : 호흡곤란,
호흡부전, 무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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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및 부속기관: 발한,
가려움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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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계 : 뇨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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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티카손(Fluticasone)-흡입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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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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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급성 발작을 경감시키는 약제가 아니라 일상적인 장기 요법에 사용하는 약제이므로, 급성
천식 증상을 경감시키기 위해서는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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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이 폐까지 최적의 조건으로 이동되도록 하기 위해 흡입제 분무는 흡기 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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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흡입요법으로 전환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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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스테로이드 의존성 환자들이 이 약으로
전환하여 흡입 시에는, 장기간의 전신성 스테로이드 요법에 의한 부신기능 손상의 회복에
상당한 시간을 요할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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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성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또는 고용량 투여받은
환자들은 부신기능의 이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부신기능을 규칙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주의
깊게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감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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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개시 약 1주일 후부터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감량을 시작하는데, 감량정도는 전신성 스테로이드의 유지용량 수준에 맞추어야 하며, 최소한
1주일 이상의 기간을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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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성 스테로이드 투여를 흡입요법으로 전환 시, 때때로 예전에 전신투여로 조절되었던 알러지성 비염이나 습진같은 알러지 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증상에 따라 항히스타민제나 국소 스테로이드제 등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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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투여를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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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마찬가지로, 활동성 또는 잠재성 폐결핵 환자가 흡입 시 특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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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약 투여 중에 수두 또는 홍역에 감염되면
치명적인 경과에 이를 수 있으므로, 다음 주의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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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투여 전에 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과 예방접종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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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두 또는 홍역의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배려와 관찰이 필요합니다. 감염이 의심스러운 경우와 감염된 경우에는 즉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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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 또는 홍역의 병력이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두 또는 홍역의 감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배려와 관찰이 필요합니다. 감염이 의심스러운 경우와 감염된 경우에는 즉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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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r Device(보조기) 사용에 관한 정보
- 보조기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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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의 사용은 구강, 인후(목구멍) 뒤쪽에 침착하는 약물의 양을 감소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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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보조기를 사용할 경우, 보조기 내부로 흡입제를
분무하고 가능한 한 천천히 숨을 쉬어야 합니다. 내쉬기 전에 가능한 오랫동안 숨을 멈춥니다.
Spacer 내부로 매회 흡입제를 분무할 때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분무와 흡입
사이의 간격은 최소한으로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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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 내벽에 이 약이 남아 있을 경우 약물 전달량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보조기를 온수와 세제로 세척하고, 헹구거나 옷감으로 닦지 말며 공기 중에서 건조시키되 보조기 사용 시작 전과 그 후에는 매달 최소 1회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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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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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자에서 입과 목에 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환자들은 흡입제 투여 후 물로 입을
헹구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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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자에서 쉰목소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흡입직후 물로 입을헹구면 도움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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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흡입제와 마찬가지로, 투여직후 천명(쌕쌕하는 소리)이 증가하면서 기관지 경련이 나타날 수
있는데, 즉시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하고
환자를 재평가해야 하며 필요하다면 다른 치료법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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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피부과민반응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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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모테롤(Formoter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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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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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최대 허용량을 초과하여서는 안됩니다. 기관지폐쇄 증상의 완화 유지요법으로 사용시, 성인
환자에서 일일 36μg을 초과하거나 소아 환자에서 일일 18μg을 초과하는 경우의 장기간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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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상승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당뇨병환자에서 투약초기에 추가적인 혈당 모니터링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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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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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신경계 :
자주 두통이 일어나며, 때때로 흥분, 초조, 수면장애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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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계 :
자주 심계항진이 일어나며, 때때로 빈맥(맥박이 빨리 뜀)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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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자주 떨림이 일어나며, 때때로 근육경련이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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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로모르폰(Hydromor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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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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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저하
뇌간 호흡중추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호흡저하를 나타냅니다.
또한 호흡 리듬이 불규칙해지고 주기적으로 호흡중추에 영향을 미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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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복부 통증
마약의 투여는 급성 복부 통증을 가진 환자의 증상 및 진단
또는 임상적 경과를 불명료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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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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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위험환 환자
고령자 또는 쇠약한 환자 즉, 신장 또는 간 기능 손상, 갑상선
기능 저하증, 아디슨병(Addison's disease), 전립선 비대, 요도의 협착이 있는 환자는
주의 깊게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호흡저하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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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반사
이 약은 기침반사를 억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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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가능 환자에 대한
용법
위험한 일을 수행하기 위한 신체적 또는 정신적 능력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특별히 주의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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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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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 :
진정, 졸음 정신혼탁, 정신적·육체적 수행 장애, 두려움, 불쾌감, 정신적 의존성, 감정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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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오심과
구토는 드물게 발생합니다. 이것은 누워서 생활하는 환자 보다 보행 가능한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납니다.
이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 변비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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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 순환저하,
말초적인 순환허탈과 심정지는 빠른 정맥주사 후에 발생합니다. 기립성 저혈압과 졸도는 이 약을 주사
받은 후 갑자기 일어났을 때 발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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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기계 : 요관의
경련, 방광괄약근의 경련, 뇨저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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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저하 이
약은 뇌간의 호흡중추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호흡저하가 발생합니다. 또한 이 약은 호흡리듬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불규칙하고 주기적인 호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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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트레티노인(Isotretino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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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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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기형아 유발성(최기형성)이 매우 높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여성에게
금기입니다. 이 약 치료도중 임신할 경우에는 투여용량이나 투여기간에 상관없이 기형아 유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 약물에 노출된 모든 태아는 잠재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약은 환자가 다음의 모든 조건을 갖추지
않는 한,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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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치료법으로 잘 치료되지 않는 중증의 여드름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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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사항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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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치료개시 1개월 전부터 치료도중 및 치료종료 1개월
후까지 필수적이고 효과적인 피임대책(상보적인 2가지 피임법)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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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치료도중 및 치료종료 후 1개월 이내에 임신할 경우의
위험성에 대하여 의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피임실패 가능성에 대하여 경고를 받은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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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적인 임신 가능성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으며 임신의
위험이 있을 시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을 수 있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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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해했는지
확인되고, 설명된 대로 신뢰할만한 피임대책을 실시할 의지가 있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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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개시 11일 이내의 임신검사에서 음성으로 밝혀진
환자(임신검사 및 피임에 대한 상담은 치료종료 후, 5주까지 매월 반복하도록 합니다.
이를 위해 의사는 1개월분 이상의 약을 처방하지 않아야 합니다. 치료개시는 정상적인
다음 생리주기의 2일 또는 3일째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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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재발에 따른 치료재개 시에도 치료개시 1개월 전부터
치료도중 및 치료종료 1개월 후까지 위와 같은 방법으로 효과적인 피임대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신뢰할만한 임신검사를 할 수 있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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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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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모든 환자에게 우울증의 증후에 대한
검진과 모니터링을 실시해야 합니다.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우울증의 발병 또는 악화가 나타나면
치료를 신속히 중단하고 필요 시 적절한 정신적 또는 심리요법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우울증으로 보고된
환자 중 일부는 치료의 중단으로 회복되었으나 치료의 재개로 다시 재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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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초기 단기간 동안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으나 보통 7~10일 후 투여량의 조정 없이 점차
회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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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자극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각질용해 또는 박리작용을 가진 여드름 치료제의 병용, 자외선요법의
병행 및 일광노출은 피해야 합니다. 완화한 외용제는 필요시 도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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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이 피부 및 입술을 건조시킬 수 있으므로 환자에게 보습연고나 크림, 입술보호제를 사용하도록
지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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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특정 부위의 비후성 흉터, 드문 경우이나 치료된 부위의 염증이나 색소침착문제의 위험이 있으므로
치료동안 및 치료종료 후 5~6개월까지 화학적 박피술이나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는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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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또는 피부염, 피부박리의 위험이 있으므로 치료동안 및 치료종료 후 5~6개월까지 왁스제모를
피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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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치료개시 전, 치료개시 1개월 후, 이후 3개월 간격으로 간기능 검사 및 혈중 지질수치(공복시)를
측정해야 하며, 임상적 상태에 따라 측정간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승된 혈중 지질수치는
투여량의 감소나 치료중단 또는 식이요법에 의해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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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진단되었거나 의심되는 환자 또는 가족력이 있는 환자는 자주 혈당치를 검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록 인과관계가 확립되지는 않았으나, 공복혈당치 상승이 보고된 바 있으며 이 약 치료도중
당뇨병으로 새로 진단된 경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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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비만, 알콜중독 또는 지질대사 장애가 있는 환자와 같은 고위험 환자는 더 자주 혈중 지질
및 혈당수치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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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임부의 태아가 이 약에 노출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는 치료동안 및 치료종료 후 1개월
동안 헌혈해서는 안 되며, 환자 본인도 이 약을 투여 받는 환자로부터 수혈을 받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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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택트렌즈 착용곤란으로 치료동안 및 치료종료 후 안경을 착용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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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야간시력이 감소하며, 치료 중단 후에도 지속되는 경우가 드물게 나타났습니다.
일부 환자에선 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었으므로 이러한 문제점의 가능성을 주지하고
야간운전 및 기계조작 시 주의하여야 합니다. 또한, 시력장애에 대해 주의깊게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시력장애를 경험한 적이 있으면 안과전문의의 검사를 받아야 하고 투약의 중단을 고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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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장질환의 병력이 없었던 환자에서 염증성 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복통, 직장출혈
또는 중증의(출혈성) 설사를 경험한 환자는 즉시 투여를 중단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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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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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이상반응은 투여량과 관련되어 나타나며, 적정량을 투여할 경우 내약성은대체로 양호합니다. 발생된 이상반응은
용량감소 또는 투약중단으로 대개 신속히소실되나 일부는 치료 종료 후에도 지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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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A 과다증과 관련된 증상 : 가장 흔하게 보고되는 이상반응은 점막건조증으로 피부건조,
피부손상, 가려움, 비강건조, 구순건조, 안건조 등이 포함됩니다. 비점막 건조로 인해 비출혈(코피)이
나타날 수 있고, 또한 인두점막 건조로 인해 목이 쉴 수 있습니다. 안건조로 인하여 결막염(약 40%)
및 가역성 각막혼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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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및 부속기관 :
매우 자주 구순염, 가려움, 피부염, 피부박리, 피부약화(마찰로 인한 외상의
위험) 일어나고, 빈번하게 손바닥 및 발바닥의 피부박리, 피부감염, 일광화상에
대한 감수성 증가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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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
매우 자주 근육통(혈청 CPK치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와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 관절통,
배통(특히 청소년)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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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및 중추신경계 :
자주 두통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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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계 :
매우 자주 안검염, 안구자극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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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관계 :
자주 비특이적 위장관계 증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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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계 :
자주 비인두염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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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계 :
매우 자주 빈혈이 일어나고, 빈번하게 호중구감소증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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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계 :
자주 비특이적 비뇨생식기 증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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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 및 대사계 :
매우 자주 고중성지방혈증, 혈청 HDL감소가 일어나고, 빈번하게 고콜레스테롤혈증, 혈당수치의
상승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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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
자주 피로가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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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인슐린(Insulin hu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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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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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제제의 사용상 가장 중요한 것은 적용의 결정 및 교육에 있으며 일상 당뇨병의 치료를 위하여
인슐린을 사용할 경우 그 주사법 및 저혈당에 대하여 스스로도 대처할 수 있도록 충분히 주지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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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을 요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미리 식사 요법, 운동 요법 등을 충분히 실시한 다음 인슐린
요법을 시작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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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저혈당증을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투여시 저혈당 증상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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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의 투여는 인슐린의 종류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특별한 지시가 없는 경우 식전 15~30분에
투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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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반응 양상은 주사의 용량, 주사 부위, 환자의 육체 활동량 등의 요인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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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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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
심한 공복감, 발진, 심계항진, 창백, 발한, 진전, 두통, 지각이상, 불안, 흥분, 신경과민,
집중력저하, 정신장애, 경련, 혼수, 사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현상을 잘 알고
있다가 혹시나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사탕이나 꿀물 같은 것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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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 및 당뇨병성 케톤산증 :
인슐린 용량이 필요량보다 적거나 치료를 중단할 경우, 특히 제1형 당뇨병환자에서 고혈당이나 당뇨병성
케톤산증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케톤산증이란 에너지원으로 당분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 우리 몸에
있는 지방산을 대신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되는 것이 케톤산이며 이러한 케톤산이 많이 쌓이게 되면
우리 몸이 산성으로 변하게 되어 갈증, 뇨량증가, 구역, 구토, 졸림, 피부건조, 식욕저하가 나타납니다.
제1형 당뇨병환자에서 고혈당 증상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당뇨성 케톤산증으로 발전되며,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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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혈당 조절로 당뇨병 망막증의 발현 또는 악화, 눈의 굴절 이상, 치료 후 신경장애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인슐린 제제로부터 이 약으로의 변경하는 경우 인슐린 용량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용량의 조정에는, 투여시작일로부터 수 주간 또는 수 개월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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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
치료 시작 초기에 신경통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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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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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부위의 부기, 가려움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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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부위에 반복하여 피하주사하면 피하 지방의
위축이나 비후 등을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주사 부위를 교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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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
때때로 간 기능 이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경우에는 인슐린 제제를 바꾸거나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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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소프라졸(Lansopraz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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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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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를 충분히 관찰하고 증상에 따라 치료상 필요한 최소 용량으로 투여하며, 위궤양, 문합부(잘라진
곳을 잇는 부위)궤양에 사용하는 경우 장기간의 사용 경험은 충분하지 않으므로 유지요법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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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코박터 파이로리의 박멸을 위해 클래리스로마이신, 아목시실린과 병용투여 시 항생제의 투약정보를
참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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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스로마이신은 적당한 대체 치료법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임부에게 투여하여서는 안됩니다. 클래리스로마이신 복용 중 임신을 한
경우, 환자는 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성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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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부위에 반복하여 피하주사하면 피하 지방의
위축이나 비후 등을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주사 부위를 교대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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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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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반응(전신발진, 안면부종, 호흡곤란
등)이 발현되었고, 쇼크를 유발한 예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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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혈구감소, 무과립구증, 용혈성 빈혈
, 과립구감소, 혈소판감소, 빈혈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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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달, AST, ALT의 상승을 수반한 중독성
간기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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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표피괴사 반응(Lyell 증후군), 피부점막안
증후군(Stevens-Johnson 증후군)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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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폐렴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발열, 호흡곤란, 폐음의 이상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신속하게 흉부 X선 등의 검사 실시
및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호르몬제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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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플로퀸(Mefloqu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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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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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 병력이 있는 환자는 이 약 투여 시 경련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간질 환자에
대해서는 의학적으로 꼭 이 약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 한하여, 치료요법으로만 복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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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능이 저하된 환자에서는 메플로퀸 소실이 지연되어 혈장농도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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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균형감각 상실 및 기타 중추 또는 말초신경계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운전 및 기계조작과
같은 주의 및 미세한 운동협조를 요하는 활동은, 치료 및 치료 후 3주 동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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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목적으로 이 약을 투여하는 도중 급성 불안, 우울, 불안정과 같은 정신질환이 일어나면 이들은
더 심각한 이상반응의 전조증상으로 간주될 수 있으므로 투여를 중지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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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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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말라리아의 치료용량에서 이 약 투여에 따른 유해반응은 질병 자체의 증상과 잘구분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약의 예방 요법 시 전체적인 이상반응 발생률은다른 예방약들과 유사하지만, 이 약의
이상반응은 주로 신경정신과적인 부분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이 약은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 최종
약물투여 후 수주까지 이상반응이 지속되거나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상반응 발생 시에는 의사의 지도하에
투약 중지나, 다른 대체약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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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상반응 :
구역, 구토, 어지러움, 균형감각상실, 두통, 졸음, 수면장애(불면, 악몽), 무른 대변이나 설사,
복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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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라핀(Nevirap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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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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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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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주된 이상반응인 발진은 투여개시 후 18주 (중증의 발진인 경우에는 6주) 이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각하고 치명적인 피부반응(스티븐스-존슨증후군과 리엘증후군 포함)의 발현 잠재성을 밝히기 위해 투여 개시 후 18주 동안은 모니터링 실시하는 등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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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의 피부반응이나 발진, 다음의 증상을 수반하는 발진
또는 과민반응의 증상이나징후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즉시 의학적 평가를 받도록 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합니다.
- 발열, 물집, 구내병변, 결막염, 안면 및 사지 등의 종창, 근육통, 관절통 또는 전신권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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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투여로 중증의 피부반응이나 발진, 전신증상을 수반하는 발진 또는 과민반응의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을 재투여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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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를 중지한 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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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애 :
이 약의 투여로 인해 간부전 등의 중증 및
치명적인 간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다음사항에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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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주된 이상반응인 발진은 투여개시 후 18주 (중증의
발진인 경우에는 6주) 이내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각하고 치명적인 피부반응(스티븐스-존슨증후군과
리엘증후군 포함)의 발현 잠재성을 밝히기 위해 투여 개시 후 18주 동안은 모니터링 실시하는 등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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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애는 이 약의 투여 개시 후 6주 이내에 발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간기능 이상반응이 나타날 위험성이 있으므로 잦은 간격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간염의 증상이나 징후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즉시 의학적 평가를 받도록
합니다. 또한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GGT 제외)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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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를 중지한 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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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투여로 간염의 증상 및 증후를 포함한 간장애가 발현된 환자에게는 이 약을 재투여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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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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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주된 유해반응은 발진입니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이나 드물게 나타나는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을 포함하는 중증이거나 치명적인 피부반응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2%에서 대개 약물투여 처음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환자는 발진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리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발진은 이 약의 투여 유무와 상관없이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발현할 위험이 더
높습니다. 그러므로 환자들은 특히 이 기간 동안 발진의 출현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발진은
단독으로 나타나거나 또는 전신증상(발열, 관절통, 근육통, 림프절 질환)에다가 장기침범증후(간염,
호산구증다증, 과립구감소증, 신기능 장애)를 수반하는 발진을 특징으로 하는 과민반응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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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이 보고 되었습니다. 증세와 관계없이 대다수의 발진은 치료 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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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게서 황달, 간부전 등 중증이거나 치명적인 간독성이 나타났습니다. 약의
투여후 18주 동안은 충분한 모니터링이 요구됩니다. 이 약과 관련된 간장애는 대부분 투여 개시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간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치료기간 중 지속적으로
환자를 자주 모니터링 해야 합니다. 흔히 발진을 동반하는 간장애의 발현률은 남성에게서 보다 여성에게서
3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자는 간염의 증후가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간염은 발진을 동반하고 나타날 수 있으며, 전신증후도 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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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발진과 간기능 검사치이상 이외에 모든
임상시험을 통하여 이 약과 관련해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유해반응은 구역, 피로, 열감, 두통,
구토, 설사, 복통과 근육통입니다. 도 합니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이
보고 되었습니다. 증세와 관계없이 대다수의 발진은 치료 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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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이 보고 되었습니다. 증세와 관계없이 대다수의 발진은 치료 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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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비린(Ribavir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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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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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론 알파2b주사로 인한 이전의 건선이 악화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건선이 발생한 환자의 경우,
병용투여 효과가 위험성을 상회할 경우에만 병용 요법을 실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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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또는 다른 장기 이식 환자, 대상부전 C형 간염, 인터페론주사 치료에 효과가 없는 환자,
HBV 또는 HIV 동시 감염환자에 대한 병용투여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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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론과 병용투여시 가장 빈번한 부작용은 두통, 피로, 근육통, 열병과 같은 독감유사증후군(flu-like증상)이며
지속적으로 투여함에 따라 감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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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C형 간염환자의 치료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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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비린/인터페론알파2b주사를 병용 투여하는 동안 갑상선 기능이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에게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 투여를 중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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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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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독성으로 인해 용혈성 빈혈이 나타나며 투여초기 1∼2주 이내에 헤모글로빈 수치 감소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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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과 관련된 심·폐질환이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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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우울증, 자극과민성이 나타나며 때때로 자살적인 행동이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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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발진과 간기능 검사치이상 이외에 모든
임상시험을 통하여 이 약과 관련해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유해반응은 구역, 피로, 열감, 두통,
구토, 설사, 복통과 근육통입니다. 도 합니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이
보고 되었습니다. 증세와 관계없이 대다수의 발진은 치료 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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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발진은 경도 또는 중등도로 가려움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얼굴, 몸통, 사지에
나타나며, 알레르기 반응(두드러기)이 보고 되었습니다. 증세와 관계없이 대다수의 발진은 치료 후
6주 이내에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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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메테롤(Salmeterol)-흡입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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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특별히 주의해야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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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의 기관지 확장효과는 투여 후 약 10-20분 후에 나타나므로 급성천식 또는 천식이 매우
악화되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환자는 이 약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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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질환(천식발작 등)의 치료목적으로 이 약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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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흡입제 또는 경구제의 대용물이 아닙니다. 따라서 이 약을 사용하기
시작할 때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제의 사용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줄여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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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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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중증 천식 또는 불안정성 천식환자에게는 단독으로 또는 주 치료제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중증 천식 환자는 심한 발작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위험이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폐기능 검사 등의
의학적 검사를 실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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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환자의 경우 이 약을 투여할 때 일반적으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또는 다른 소염제 사용을 중단하거나
줄여서는 안되며,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의 치료가 효과적이지 못하거나 사용량보다 많은 용량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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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작용발현시간이 비교적 긴 약물로 급성 천식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이 아닙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급성천식 증상이 나타나면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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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효성 흡입제로써 천식 증상을 치료해 왔던 환자에 있어서, 증상 완화를 위해 용량 증가가 요구된다면
이는 천식 악화를 의미합니다. 만약 환자가 속효성 기관지 확장제 요법이 비효과적이라고 느끼거나 통상적인
투여량 이상을 투여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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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경구용 혹은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및 소디움 크로모글리케이트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것입니다. 환자가 이 약을 더 선호하더라도 의사 또는 약사의 지시 없이 스테로이드 투여를
중단하거나 투여량을 감량하는 일이 없도록 경고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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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천식 증상이 악화되고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않아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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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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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의 혈당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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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 바이러스성
위장염, 구역,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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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 발진,
두드러기, 자극감 등의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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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계 : 기관지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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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 관절부위의
통증, 배통, 근경련/수축, 근육통/근염, 근육의 쑤심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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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생식기 : 월경불순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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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계 : 심계항진이나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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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목시펜(Tamoxif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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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일반적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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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임신해서는 안되며 가임여성은 피임기구나 비호르몬성 피임제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폐경기 전 여성은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임신 여부를 주의깊게 검사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
약 복용중에 혹은 치료를 중단한 지 2개월 이내에 임신을 원할 경우 태아에 미칠 위험을 주의깊게
평가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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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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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 때때로
호중구 감소증, 백혈구 감소가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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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 때때로
시력이상, 시력저하, 시야흐림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안과적 검사를 하고 이상이 있으면 투여를 중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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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초혈관 : 때때로
정맥염, 혈전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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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 때때로
간기능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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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계 : 때때로
무월경, 월경 이상, 성기 출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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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계 : 때때로
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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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신경계 : 때때로
두통, 현기, 어지러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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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 때때로
발진, 발한, 탈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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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증 : 아나필락시,
혈관부종 등의 과민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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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성 폐렴 : 간질성
폐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확인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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