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는 약 바로 알고 복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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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 약 올바른 이해와 복약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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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유해반응 및 주의사항 > 특별히 주의해야하는 약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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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약물농도모니터링(TD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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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가 큰 약물, 치료농도 범위가 좁은 약물, 독성이 치명적인 약물일 경우
해당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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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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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투여용량에 대해서도 혈중농도의 개인별 차이는 크게 나타나므로 약물투여에
따른 치료 효과는 투여용량보다 혈중농도와 더 큰 관련성이 있습니다.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혈중농도의 범위 이하의 농도에서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이상의 농도에서는 독성이 나타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적절한 혈중농도의 조절은 치료효과를 최대화하며 유해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또한
개인차가 큰 약물, 독성이 치명적인 약물일 때에도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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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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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용량이나 투여 간격 등을 조절하여 적절한 약물의 양이 체내에 있도록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한번에 먹는 양과 하루에 먹는 횟수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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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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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처방되는 전문의약품으로서 주로 심혈관계와
신경계 약물입니다.
반드시 의사나 약사의 상담 후 복용해야 합니다.
디곡신(Digoxin), 테오필린(Theophylline),
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발프로산(Valproic acid), 페니토인(Phenytoin), 페노바르비탈(Phenobarbital),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 타크로리무스(Tacrol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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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복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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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곡신(Digoxin)
위장관계 : 식욕부진, 구역, 구토, 설사 (가장
먼저 일어남) 심혈관계 : 부정맥(맥박이
빨리 뛰거나 천천히 뛰는 것) 중추신경계
: 혼돈, 두통, 피로감, 시력장애(겹쳐보임, 황시, 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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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필린(Theophylline)
위장관계 : 구역, 구토, 복통
심혈관계 : 빈맥(빠른 맥박), 말초혈관 혈액응고
(피가 굳는 것) 중추신경계 : 두통,
불면, 혼란, 현기, 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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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
위장관계 : 구역, 구토 중추신경계
: 어지러움, 피로, 언어장애, 졸림, 혼동 조혈관계
: 빈혈 눈 : 시야몽롱 (눈이 잘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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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프로산(Valproic acid)
위장관계 : 구역, 구토, 설사, 복통,
식욕부진, 소화불량 중추신경계 : 졸림,
어지러움, 불면, 신경과민 피부기계 :
탈모(털이 빠지는 것) 조혈기계 : 혈소판감소증
(멍이 잘 든다) 근육계 : 피곤함,
진전(떨림) 호흡기계 : 호흡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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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토인(Phenytoin)
위장관계 : 변비, 구역, 구토, 치육증식(잇몸이 붓는 것), 식욕부진, 체중감소
근신경 및 골격계 : 떨림 중추신경계
: 두통, 어지러움, 졸음, 언어장애 심혈관계
: 저혈압, 서맥(느린 맥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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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바르비탈(Phenobarbital)
심혈관계 : 저혈압, 부정맥(맥박이 빨리
뛰거나 천천히 뛰는 것), 서맥(느린맥박) 중추신경계
: 어지러움, 현기증, 졸음, 판단력 저하, 두통, 신경과민 위장관계
: 구역, 구토, 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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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
위장관계 : 입안염증(구내염), 설염(혀염),
잇몸염, 구역, 구토, 식욕부진, 설사 중추신경계
: 심한 두통, 발열, 목덜미의 강직(딱딱하게 굳는 것) 피부
: 발적 신장 : 신부전
호흡기계 : 목구멍염증(인후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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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
심혈관계 : 고혈압 중추신경계
: 두통 피부 : 다모증(털이 많아지는
것) 위장관계 : 구역, 설사, 잇몸증식,
복부 불편함, 소화불량 근신경 및 골격계
: 진전(떨림) 신장 : 신기능 감소(몸이
붓는 것이 가장 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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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크로리무스(Tacrolimus)
간 : 간기능 검사 이상, 복수(배에
물이 차는 것) 신장 : 신독성
심혈관계 : 고혈압 위장관계
: 구역, 구토, 설사, 식욕감퇴 중추신경계
: 두통, 불면, 발열 피부 : 가려움
혈액계 : 빈혈 호흡기계
: 호흡곤란, 말초부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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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응고약물치료상담(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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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파린(Warfarin)이라는 약물은 개인차가 크고, 혈중의 약물농도가 적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경우 여러 심각한 유해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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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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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응고약물치료상담을 하는 와파린(Warfarin)은 매우 민감한 약물로서 개인차가
크고, 혈중의 약물농도가 적정하게 유지되지 않을 경우 여러 심각한 유해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인
약사가 모니터링을 해서 혈액 속에 약이 적정농도를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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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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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용량이나 투여 간격 등을 조절하여 적절한 약물의 양이 체내에 있도록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한번에 먹는 양과 하루에 먹는 횟수 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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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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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쓰러지거나 머리를 심하게 부딪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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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또는 상처로 출혈이 멈추지 않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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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시 평소보다 피가 많이 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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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량이 평소보다 많거나 뜻하지 않게 질에서 출혈이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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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나 변의 색이 붉거나 검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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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 없이 피부에 멍이 들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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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나 질병이 점점 악화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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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기침 시 피가 나올 때, 설사나 감염의 증상이 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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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있거나 몸이 부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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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어지러움, 숨쉬기 곤란함, 평상시보다 더 피곤하고 힘이 없다고 느껴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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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알았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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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복용 시 주의가 필요한 약물과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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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진통제 : 아스피린(Aspirin), 인도메타신(Indomethacin),
메페남산(Mefenamic acid), 록소프로펜(Loxoprofen), 피록시캄(Piroxicam)혔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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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제(기침약) : 옥솔라민(Oxola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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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 에리스로마이신(Erythromycin),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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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 : 트리메부틴(Trimebutine), 티로프라미드(Tiropram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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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생약, 한약, 건강보조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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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 주의가 필요한 음식
음식으로 섭취하는 비타민 K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타민 K는 혈액응고를 도와주며 야채, 콩, 동물의 간, 식물유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섭취하는 비타민 K의 양이 크게 변하면 와파린의 항응고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식사중의 비타민 K 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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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K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
특별히 피해야 할 음식은 없습니다. 시금치, 양배추, 상추,
케일, 브로콜리, 파슬리, 냉이 등에 비타민 K가 다량 함유되어 있으나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과량(녹즙, 생식 등)을 매일 섭취하는 것은 피하십시오. 기타 청국장 가루나 생청국장을 매일
섭취하는 것도 피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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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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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들로 정신ㆍ신경계 유해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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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상은 보통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고칠 수 없는 불치의 병이 절대로
아닙니다. 병원에 내원하여 제대로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상당히 많은 환자들에서 호전되는 질환의 하나일 뿐입니다.
정신이상의 치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치료법은 약물치료입니다. 정신이상은 여러 신경전달물질의 과생성, 불균형이
원인이므로 약물치료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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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복용 시 일반적으로 주의해야 할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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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투약시간, 용법을 반드시 지키며, 탄산음료나 카페인 음료와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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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지시 없이 절대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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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수유, 다른 병이 있을 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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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반응이 나타나거나 병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 의사에게 말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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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 배 용량을 먹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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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은 규칙적으로 복용하고, 매일 같은 시각에 복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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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복용시 나타날 수 있는 유해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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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근육긴장 이상증 :
약물 사용 5일 이내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갑자기 눈이 위로 치켜 떠지거나, 목이 뻣뻣해지며 혀가
굳어 말을 하기 힘들어지는 증상, 근육들이 과 도하게 긴장되고 굳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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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좌불능증(akathisia) :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합니다. 마음이 불안한 것은 아니며 앉았다 일어섰다,
몸을 어쩌지를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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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 파킨슨 증후군 :
치료한 지 3~6주 후에 생기는데 안정 시 진정, 근육긴장, 무운동증 등 가면과 같은 무반응한 얼굴표정,
침흘림, 특유의 촉박보행장애가 특징입니다. 젊은 남자에게 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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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계 부작용 (항콜린성 작용) :
입이 마르고, 기립성 저혈압, 눈이 침침해 지거나 노안처럼 가까운 글씨가 잘 안보이는 증상, 변비,
배뇨곤란, 코막힘 등 심하면 착란상태, 환각, 고열 및 혼수가 오기도 합니다. 환자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이상반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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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계나 대사장애 :
식욕 왕성, 체중 증가, 성욕감퇴, 발기 및 사정 장애, 생리 중 단, 유즙분비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약을 끊어도 이상반응이 계속 나타 날 수 있으므로 다른 약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지만 이상반응보다 치료효과가 더 중요하다면 이상반응을 감수하고 약을 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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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성 운동장애 :
1년 이상 장기투여 시 10~20%의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비가역적 불수의적인 상동성 운동장애 증후군입니다. 이상반응 중 가장 두려운 합병증으로 계속 반복해서 볼을 부풀리거나 혀를 내밀거나 핥는 것, 눈을 깜박이거나, 얼굴을 찡그리거나 손발에 운동장애가 나타납니다. 여자와 노인, 뇌손상 환자, 정동장애가 있을때 위험도가 높습니다. 항정신병 약물의 가장 심각한 유해반응이며 약물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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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반응이 발생했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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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1~2주 정도는 유해반응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지만 그 기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수 있으므로
1~2주 동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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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도 호전되지 않을 경우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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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된 용량을 정확히 복용하고, 유해반응이 있다고 약을 불규칙하게 복용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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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립거나 눈이 잘 안보이면 운전하거나 위험한 기계를 다루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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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수유 중일 경우 의사나 약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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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담배, 술, 한약 및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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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유해반응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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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지나면 서서히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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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반응을 줄여주는 약물을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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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용량을 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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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종류로 약을 바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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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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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의 경우 남용될 가능성이 큰 약물이며 유해반응 또한 심각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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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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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실데나필), 시알리스(타다라필), 자이데나(유데나필),
엠빅스(미로데나필), 레비트라(바데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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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복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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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없이 약을 복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이고, 일부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구입한 약들은 정품이
아니므로 복용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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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에 나온 약의 용법과 용량을 꼭 지켜서 복용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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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복용시 소화장애, 코막힘, 시야장애, 근육통, 두통, 얼굴이 붉어질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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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 환자(아래에 나와있는 환자가 복용 시 혈중농도가 3~8배 정도 증가하여 유해반응이 증가하므로
복용해서는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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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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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변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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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의 신기능 저하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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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대사효소 저해제(에리스로마이신,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복용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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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이내에 뇌졸증 또는 심근경색이 있었던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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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 치료제(니트로글리세린, 질산이소소르비드 등)를 정기적
혹은 간헐적으로 복용하는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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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혈압 90/50 mmHg 미만) 또는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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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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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 치료제의 경우 남용될 가능성이 큰 약물이며 유해반응 또한 심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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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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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겔타입, 뿌리는 스프레이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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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은 국소마취제로서 성기 촉각의 예민성을 감소시켜 사정을 지연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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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사용시 주의해야 할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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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 발진, 자극감이 올 수 있고, 이러한 경우가 본인 및 상대방에게 있을 경우 사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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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부위에 외상 또는 염증이 있는 환자의 경우, 상대방이 임신중인 경우는 사용 금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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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많은 양(2g 이상)을 사용하거나 많은 횟수(3회 이상)로 사용할 경우 가려움, 발진,
자극감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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