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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 |
식이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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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성 관절염은 특별히 금기인 식이요법은 없으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결합조직의 파괴가
있는 소모성 질환으로 양질의 단백질(우유, 유제품, 콩, 달걀)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되, 전반적으로
균형 있는 영양 공급이 중요합니다.
또한 관절의 병변과 함께 빈혈, 골다공증 등이 나타날 수 있고, 많은 치료약물들이 골수 억제작용을 가지고
있으므로 충분한 철분(김, 카레, 깨, 두부, 미역)과 칼슘(새우, 멸치, 다시마, 치즈, 미역)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콜라겐 합성 증진과 빈혈 및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사과, 딸기, 시금치,
파슬리, 양배추, 토마토, 레몬),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불포화지방산 함유식품(식물성 기름,
생선유)등의 섭취를 늘리고,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많은 음식들(특히 감자, 토마토, 후추 등)과 설탕 및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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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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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관절염 악화요인이므로 체중이 증가하지 않도록 칼로리 관리를 해야 하며, 적절한 운동은
관절의 변형을 예방하고 관절 주변의 근력을 유지시켜 주므로 관절운동을 좋게 하지만, 운동이 과도하거나,
잘못된 운동이면 관절염이 악화되므로 자신의 병변에 맞는 올바를 운동을 적절한 양만큼 매일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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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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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급성기에는 관절을 쉬게 하여 관절의 염증을 완화시킵니다. 만성기에는 관절통으로 인해
관절을 사용하지 않으면, 관절주위의 근육과 건이 약화되어 관절변형을 더욱 촉진하므로 적절한 운동으로
관절을 보호 강화합니다. 또한 급성기에는 냉찜질로써 염증을 가라앉히고, 만성기에는 온찜질로써 관절의
뻣뻣함을 해소합니다.
습기를 피해 관절을 따뜻하게 합니다.
냉기와 습기는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것이 되므로 신체의 보온에 신경을 씁니다.
관절을 따뜻하게 하는 양말이나 써포터의 착용, 온수 샤워, 목욕 등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병변이 없는 관절을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관절을 보호하는 관절사용법을 습득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경우는 작은 관절보다 큰 관절의 사용이 좋고,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는
목발, 지팡이의 사용도 체중의 부과를 덜어주므로 아픈 관절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눕거나 잘
때는 단단한 매트리스나 나무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걸어다닐 때나 의자에 앉을 때는 똑바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관절보호에 좋습니다.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는 발을 베개 위에 올려놓거나, 새우잠을 자는 등
등을 구부리는 자세를 취하면, 척추변형을 악화시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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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과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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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관절의 변형을 예방하고 관절 가동부위의 근력을 유지시켜 주므로 관절운동을 좋게 합니다.
그러나 운동이 과잉되거나, 잘못돤 운동이면 관절염이 악화되므로 자신의 병변에 맞는 적절한 운동을
적절한 양만큼 매일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발가락 관절에 병변이 있는 환자는 발가락을 사용하는 스포츠인 유도, 골프, 씨름 등은
좋지 않은 운동이 되며, 퇴행성 관절염인 경우는 관절에 체중이 부하되지 않는 수영이나 걷기 등이
좋습니다. 또한 전신적 질환이므로 정신적 긴장을 적게 받도록 심리적인 안정도 중요합니다.
만성질환이므로 생활에 제한을 받게되면 정서적으로 심한 불안 등이 올 수 있으므로, 취미생활을 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도록 해야 환자 자신도 치료에 적극적인 협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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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의 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 |
식이요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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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해, 체중을 줄입니다. 정제된 식품의 섭취를 줄이며, 알곡류(현미),
과일, 야채를 중심으로 한 식사를 합니다. 설탕, 튀김류, 치즈, 가공육의 섭취를 삼가며, 생선과
생선유의 섭취를 늘립니다.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되나, 가지과 채소(토마토,
감자, 후추 등)는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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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의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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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조절이나, 염증성으로 진행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약물요법만으로는 치유될 수 없는 질환이므로 관절보호
및 적절한 관절운동, 체중감량, 온열 및 냉각요법 등 물리요법 등의 병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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